서울모테트합창단(지휘 박치용)은 오는 22일(화) 오후 1시20분부터 황등중학교(공연장은 황등교회)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으로 <신나는 예술여행>의 프로그램인 지휘자 박치용의 해설과 함께 떠나는 '四季 여행'을 연주한다. 이 공연은 학생뿐만 아니라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이번 합창 연주를 통해 개개인의 경쟁이 아닌 여러 사람들이 ‘같은 마음’, 같은 정서‘를 공유하고 편안함과 쉼을 느낄 수 있도록 연주를 기획했다. 한편 창단 30주년을 맞이하는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지난 20여 년 동안 지방도시 및 문화소외지역을 찾아가 지속적인 연주를 해왔다. 이번 지휘자 박치용의 해설과 함께 떠나는 '四季 여행' 프로그램은 전국을 순회하며 연주했던 수많은 곡들 중 청소년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가장 인기가 많으며 최고의 감동을 주었던 명곡들을 합창으로 편곡해 연주 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 |  | | | ▲ 사진제공 = 서울모테트음악재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