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오는 3월 26일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창단 30주년 기념 공연으로 바흐의 모테트 전곡 연주회를 연다.
모테트는 13세기 초에 생겨난 종교적 합창곡이다. 바흐의 모테트는 인간의 죄와 구원에 대한 성경 구절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상임지휘자 박치용이 지휘봉을 잡고 소프라노 강혜정, 알토 김정미, 테너 김세일, 베이스 정록기가 협연한다. 1만~1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