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의 노래! 서울모테트합창단 제110회 정기연주회 7월 개최 뉴스 > 한국정경신문 > 문화 > 클래식·무용 이슬기 기자 2018-05-16 11:41:12
[한국정경신문=이슬기 기자] 서울모테트합창단이 제11회 정기연주회를 오는 7월 2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서울모테드합창단은 올해 창단 29주년을 맞이하는 민간 프로합창단이다. 지난 2005년에는 대한민국문화예술상 음악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2011년 대원음악상, 2014년 공연예술산, 2016년 제17회 메세나대상, 2017년 예술의전당 예술대상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우리 사회와 음악문화에 끼친 긍정적인 영향을 인정받았다.
이번 공연 ‘기쁨의 노래(‘Song of Joy)’는 서울모테트합창단이 매년 대한민국의 평화와 기쁨을 기원하며 선보이는 연주다. 바로크 시대의 숨겨진 거장 젤렌카의 보석과 같은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젤렌카의 Missa Dei Filii ZWV20, Dixit Dominus ZWV68, Te Deum Laudamus ZWV146 등을 연주한다.
박치용 상임지휘자가 공연을 이끈다. 소프라노 강혜정, 알토 정수연, 테너 최상호, 베이스 성승욱도 무대에 올라 협연한다.
서울모테트합창단 제110회 정기연주회 ‘기쁨의 노래(‘Song of Joy)’는 오는 7월 2일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에서 만날 수 있다.
한국정경신문 이슬기 기자 reeskk@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정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